허목 전서 함취당
17세기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전서 명필인 미수 허목(1595-1682)이 쓴 대자 전서체 편액입니다. 장지에 한 글자씩 써서 3매를 이어 붙인 작품으로, 허목 특유의 웅장하고 힘찬 전서풍을 잘 보여줍니다. 편액 아래에는 함취당 주인 홍수보가 1791년에 지은 발문이 있어 작품의 전래 과정을 알 수 있으며, 허목의 인장 4개가 찍혀 있어 진품임을 증…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