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3123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 900여 명이 17,000여 명의 왜군과 맞서 장렬하게 전사한 호국의 성지입니다. 조선시대 상주관아의 태평루, 상산관, 침천정 등 역사적 건물들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충렬사와 전시관이 있으며, 매년 6월 4일 제향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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