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지2길 21-99
조선 개국공신 마천목 장군과 관련된 전설의 장소입니다. 어린 마천목이 병든 어머니를 위해 물고기를 구하려다 도깨비들을 만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도깨비들이 섬진강에 어살을 만들어주었다는 전설로 '도깨비살'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현재 17번 국도변에 안내 표석이 있고, 강 건너편에는 도깨비대장 조각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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