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암(대구)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청련암은 최정산에 위치한 남지장사의 부속 암자로, 신라 신문왕 4년(684)에 창건된 지장보살 도량입니다. 임진왜란 때 승병들의 훈련장으로 사용되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1808년에 재건되었습니다. 법당과 요사의 기능이 혼합된 인법당이 중심 건물이며, 일반적인 사찰 건축과는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보여줍니다. 남지장사에서 소나무 숲길을 따라 10분 거리…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