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계 박연선생 생가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하고당1길 14-17
고구려 왕산악, 신라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리는 난계 박연이 태어난 곳입니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였던 박연은 악서 편찬, 아악기 제작, 궁중악 완성 등을 통해 국악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세조 때 삼남의 단종 복위 연루로 위기를 겪었으나 화를 면하고 이곳으로 돌아와 1458년 81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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