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경주 월성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387-1
서기 101년 파사왕 때 축성되어 신라가 멸망하는 935년까지 왕궁이 있었던 신라의 왕성입니다. 초승달 모양의 지형 때문에 월성이라 불렸으며, 반월성이라고도 합니다. 돌과 흙으로 쌓은 성곽의 길이는 1,841m이고, 동궁과 월지, 첨성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지하에는 청동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다양한 유물들이 묻혀 있어 신라 역사의 중심지임…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