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속리 정이품송

보은 속리 정이품송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99
속리산 법주사 입구에 자리한 약 600년 된 소나무로, 높이 15m의 웅장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세조대왕이 행차할 때 가지를 들어 올려 길을 터준 충정을 인정받아 정2품 벼슬을 받았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1993년 강풍으로 서쪽 가지가 손상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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