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녹색농촌체험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65
가정 마을은 밀양 박씨가 처음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현재 10대손에 이르고 있다. 가정마을의 이름은 한자로 나뭇가지 가자를 쓴다. 숲이 우거진 터에 자리 잡은 마을이라 하여 가정 마을이라고 불린다. 마을의 숲 그늘에 앉아 흘러가는 섬진강을 바라보면 마치 신선이 된 느낌이다. 맑은 청정지역 섬진강 물과 주변지형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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