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사부동도요지
경상북도 성산면 사부동에 위치한 14세기 말~15세기의 도자기 가마터입니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걸쳐 운영된 5-6곳의 가마터가 있으며, 상감청자와 분청사기를 주로 생산했습니다. 특히 인화기법과 상감기법을 사용한 국화·구름·소용돌이 무늬의 분청사기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자기소로서 우수한 품질의 도자기를 제작했던 중요한…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