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34-2
감고당길은 서울공예박물관부터 정독도서관까지 이어지는 440m의 골목이다. 조선시대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가 폐위되었던 5년간 머물렀던 감고당이 있던 곳으로, 영조가 그 회고의 의미를 담아 명명했다. 현재는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늘어서 있어 북촌 여행의 인기 코스로 자리잡았다. 좁은 기와 담벼락과 돌담이 운치 있는 사진 촬영 명소이기도 하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