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월루

함월루

울산광역시 중구 함월1길 7 (성안동)
'달을 품은 누각'이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달의 기운을 받았다'고 알려진 함월산에 위치했다. 중요무형문화재인 최기영 대목장이 도편수로 참여했고, 조계사와 해인사의 현판을 쓴 원로 서예가 송천 정하건 선생이 현판 작업을 맡아 최고의 완성도를 갖췄다. 누각 자체의 아름다움도 돋보이지만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현수교인 울산대교의 야경과 울산 시가지를 한눈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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