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역길 17
강릉에 있는 정동진역은 전국에서 바다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경복궁 광화문에서 볼 때 정 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름이 붙었다. 1962년 보통 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정동진역은 인근에 탄광이 밀집해 있어 한때 인구가 5천 명에 이르렀다. 그러나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인구 2천 명도 안 되는 조그마한 어촌으로 변했고 1990년대 초부터는 열차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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