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견대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14 (감포읍)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인 대왕암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한 건물로, 신문왕이 681년에 건립했습니다.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는 주역의 문구에서 따온 것으로, 신문왕이 바다에 나타난 용을 보고 나라에 이익이 있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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