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대현동)
1935년에 개관한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은 한국 전쟁 중에도 한국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1963년 최초의 여성발굴단을 구성하여 안동 조탑동 고분과 남한 최초의 신라 벽화고분인 순흥어숙묘를 발굴하는 등 학술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990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현대적인 시설로 신축되었으며, 2005년 증축을 통해 현대미술전시관이 추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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