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문익점 부조묘

보성 문익점 부조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고려 말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와 우리나라 면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문익점을 모신 사당입니다. 1398년 경상도 단천에 처음 세워졌다가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고, 1854년 현재의 위치에 재건되었습니다. 정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부인후묘' 현판이 걸려있으며, 매년 2월 8일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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