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황강서원5길 8-7 (효자동3가)
황강서원은 1603년 조선시대에 이문정, 이백유, 이경동, 이목 등 지역 유학자들을 기리기 위해 창건된 서원입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재건되었으며, 고종 때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898년 현재의 황방산 아래 위치로 다시 중건되었습니다. 복원 과정에서 유분, 이덕린, 강해우가 추가로 배향되었으며, 매년 3월 첫 번째 정일에 제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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