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래마을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동력길 16
도래전통한옥마을은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풍산홍씨 집성촌으로, 조선시대 양반 마을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을에는 영호정, 양벽정과 같은 전통 정자와 서기당, 홍기창 가옥 등 문화재 지정 한옥들이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체류형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한 마을로, 고즈넉한 골목길과 연못을 따라 걸으며 조선시대 문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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