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설헌 생가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초당동)
강릉에 있는 허난설헌 생가터는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문인인 허난설헌의 예술혼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장소이다. 허난설헌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로 8세 때부터 천재적인 시재를 드러냈으나 불우한 삶을 살다 27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섬세한 필치로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노래한 그녀의 작품은 사후에 동생 허균이 일부를 모아 『난설헌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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