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토끼비리
문경 토끼비리는 석현성 진남문에서 오정산과 영강으로 이어지는 산 경사면에 개설된 천도로, 영남대로 옛길 중 가장 험난한 구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려태조 왕건이 남쪽으로 진군할 때 토끼가 벼랑을 따라 달아나며 길을 열어주었다는 전설에서 '토천'이라 불렸고, '비리'는 강가의 위험한 낭떠러지를 뜻하는 사투리입니다. 영강이 조령천과 합류하는 지점부터 산간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