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령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15 (신풍동)
정조의 어진을 모신 조선시대 영전으로 1801년에 세워졌습니다. 조선 왕조의 어진을 모신 곳 중 현재까지 보존된 4곳 중 하나입니다. 순조부터 고종까지 왕들이 작헌례를 올렸으며, 정조의 탄신제와 납향대제 등 정기적인 제사가 행해졌습니다. 정전과 이안청, 복도각 등이 완비되어 조선시대 영전의 격식을 갖춘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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