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서원(강진)

남강서원(강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28-2
남강서원은 조선 중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과 주자학의 집대성자인 주자, 그리고 박광일을 배향하는 서원입니다. 송시열이 제주도 유배길에 강진에서 머물며 유생들에게 강론한 것을 기념하여 순조 3년(1803)에 건립되었습니다. 서원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주자갈필목판이 소장되어 있으며, 이는 송시열의 배가 떠났던 성자포 앞바다에서 신비롭게 발견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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