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 대안리 느티나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금산길 42, 외 2필지
350년 수령의 천연기념물로 높이 24m, 둘레 8.1m의 거대한 느티나무입니다. 과거 화재로 인한 손상을 1993년 수술을 통해 복구하여 현재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쉼터 역할을 해온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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