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동교회

서울 정동교회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1898년 고종 광무 2년에 준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개신교 교회건물입니다. 본래 십자형 구조였으나 1926년 증축을 통해 현재의 네모난 형태를 갖추었으며, 원래 건물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벽돌로 쌓아 올린 건물에 아치형 창문이 특징적이며, 조선시대 목조건축의 솜씨가 느껴지는 석재 기단과 함께 소박한 고딕양식의 북미계통 교회건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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