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대군묘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고은리
조선 선조의 14번째 아들이자 정비 인목왕후가 낳은 유일한 아들인 영창대군의 묘소입니다. 광해군 즉위 후 왕위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서인으로 강등되어 강화도에 유배되었다가 강화부사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1623년 인조반정 후 관작이 복구되었으며, 원래 광주군에 있던 묘소가 1971년 현재의 위치로 이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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