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정릉동)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한국의 대표적인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 거주했던 정릉 자택을 성북구에서 매입하여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한 곳이다. 이 공간은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작가의 삶의 터전이자 작품 세계를 만들어 온 작업실이기도 하다. 공공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지만 기존 건물의 외관, 기본 골격, 이 집의 특징인 나무 계단 및 나무 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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