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연사(대구)

용연사(대구)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용연사길 260
914년 보양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8대 적멸보궁 중 하나입니다. 사찰 이름은 입구의 못에서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금강계단에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으며, 적멸보궁에는 불상을 모시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슬산으로 이어지는 울창한 숲길은 자연스러운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등산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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