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간정사

남간정사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
조선 중기 대학자 우암 송시열이 1683년에 지은 서재로, 많은 제자들을 키우며 학문을 대성한 유서 깊은 곳입니다. 팔작지붕의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온돌방과 누를 갖춘 독특한 구조입니다. 계곡의 샘물이 대청 밑을 통해 연못으로 흘러가는 설계는 조선시대 조경사에서 매우 중요한 양식으로 평가받습니다. 건물 앞의 넓은 연못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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