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지장사(대구)
대구광역시 동구 도장길 243 (도학동)
팔공산 맑은 계곡변에 위치한 북지장사는 485년 극달화상이 창건한 통일신라시대의 고찰입니다. 삼국유사에 공산 지장사로 기록된 유서 깊은 사찰로, 현재 동화사의 말사입니다. 조선 중기 양식을 잘 보여주는 지장전과 고려시대 석탑이 남아있으며, 대구 올레 팔공산 1코스의 종착지로 사철 푸른 솔숲과 연못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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