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벽당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
조선시대 태종 4년에 최담 선생이 건립한 누각으로, 맑은 물이 바위에 부딪치는 정경이 아름다워 벽옥한류라 불렸습니다. 전주 8경 중 하나로 꼽히며, 예로부터 많은 시인과 문인들이 찾았던 호남의 명승지입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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