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내물왕릉

경주 내물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5 (황남동)
신라 제17대 내물왕의 무덤으로 401년에 조성된 사적입니다. 밑지름 22m, 높이 5.3m의 봉토분으로 첨성대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물왕은 김씨 성으로는 두 번째 왕으로, 마립간이라는 왕 명칭을 처음 사용했습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도움으로 백제와 왜의 침입을 막아내며 신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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