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황오리고분군
황오동 일대에 위치한 신라시대 고분군으로, 원래 70여 기의 무덤이 있었으나 현재는 10여 기만 남아있습니다. 발굴된 무덤들은 신라의 대표적인 돌무지덧널무덤 형식으로, 경주 시내 다른 무덤들보다 규모는 작지만 다양한 무덤 형식이 조사되었습니다. 덧널무덤에서 돌무지덧널무덤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어 경주 고분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