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화장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로 166
반딧불이 화장실은 1 급수에 사는 다슬기만 먹는 반딧불이처럼 깨끗하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수원의 문화 상징을 담고 있는 으뜸 화장실이다. 2016년 리모델링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그동안 수원시는 공중화장실에 '문화가 있는 화장실'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수원의 문화적 전통을 담아낼 수 있는 건축양식에다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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