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회루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위치한 경회루는 나라의 경사나 외국 사신 접견 시 연회를 베풀던 누각입니다. 조선 태종 12년(1412)에 크게 지어졌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270여 년 후인 고종 4년(1867)에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앞면 7칸, 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연못 속 인공 섬에 세워져 있으며, 3개의 돌다리로 육지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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