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
덕수궁 돌담길의 아늑한 정취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나는 국립정동극장은 시민들의 이웃과 같은 생활 속의 열린 문화공간이다. 1908년, 신극과 판소리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었던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의 복원 이념을 담고 있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1995년 개관 이래 상설공연 전통예술무대를 비롯해 명인전,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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