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상동)
이서공원에 위치한 3기의 비석으로, 대구의 치수사업에 기여한 관리들을 기념합니다. 왼쪽 이공제비는 조선 정조 때 대구판관 이서가 사재를 털어 제방을 쌓아 홍수피해를 막은 공덕을 기리는 비입니다. 가운데 비는 1805년 이서의 업적을 다시 기념하여 세운 것이고, 오른쪽 비는 1899년 홍수 때 신속한 복구공사를 완성한 대구군수 이범선의 공적을 새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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