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사(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완주군 불명산에 위치한 전통 사찰로, 원효와 의상이 수행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조선 초 성달생의 시주로 해총이 중창하여 대가람의 모습을 갖추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중창을 거쳐 극락전을 비롯한 주요 전각들이 재건되었으며, 현재는 수행 중심의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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