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교회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30 (남창동)
상동교회는 1888년(고종 25) 한국 감리교 최초의 의료선교사인 목사 스크랜턴(Scranton, W. B.)이 서울 남대문로에 세운 교회이다. 정동교회 근처 정동감리교병원에서 시작해, 의료사업을 확장하기로 하고 남대문 근처인 지금의 상동교회 자리를 구입하여 약국과 병원을 차려 의료선교와 복음선교를 겸했다. 1900년 7월 상동병원이 세브란스병원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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