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흥사(영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금정면 연지길 121
법흥사는 1953년에 창건된 대한불교조계종 대흥사의 말사로, 영암군 농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래 쌍계사지의 부속암자였다가 독립한 사찰로, 현재는 새로 지은 요사채와 관음전이 있습니다. 대웅전 앞 석축의 작은 감실에는 1985년 논에서 발견된 조선 후기 동자 석상이 모셔져 있어, 웃는 얼굴로 고개를 기웃한 귀엽고 해학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