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위

사자바위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서리 54-11
가두봉 등대 너머 남양리 해안가에 위치한 바위로, 사자와 닮은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우산국의 마지막 왕 우해왕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는데, 신라의 이사부가 목각 사자로 우산국을 정복한 후 우해왕의 넋을 달래기 위해 바다에 띄운 사자가 바위로 변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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