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바위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로380번길 21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기암괴석으로,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바위로 부서지는 파도가 장관이다. 영종진 호군과 첩실의 애틋한 전설이 깃든 곳으로, 바위 모양이 기도하는 여인과 닮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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