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평대군치제문비

인평대군치제문비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222번길 12-48
인조의 셋째 아들 인평대군 이요(1622~1658)를 기리고 위로하기 위해 세운 치제문비입니다. 병자호란 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는 고초를 겪었지만, 돌아와서는 뛰어난 외교능력을 발휘하여 사은사로 청나라를 4차례 다녀왔습니다. 학문이 깊고 시·서·화에 뛰어난 인물이었으며, 비문에는 효종, 숙종, 영조, 정조 등 조선의 다섯 임금의 글과 글씨가 새겨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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