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2-8
1930년 장항선 철도 판교역 개통과 함께 우시장으로 번영했던 마을로, 이촌향도와 철도 직선화로 발전이 멈춘 곳입니다. 동일 주조장, 장미사진관, 판교 극장 등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옛 판교역 자리에 특화음식촌이 조성되어 있고, 스탬프 투어를 통해 주요 건물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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