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척주동해비 및 평수토찬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허목길 13-9 (정상동)
조선 현종 때 삼척 부사를 지낸 허목 선생이 바다의 거친 파도와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세운 두 기의 비석입니다. 척주동해비는 허목이 신비한 뜻의 글을 독특한 전서체로 새겨 넣었으며, 비를 세운 후 실제로 바다가 잠잠해졌다고 전해집니다. 평수토찬비는 중국 형산의 전자비 일부를 1904년 고종의 명으로 돌에 새긴 것입니다. 두 비석 모두 허목 선생의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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