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원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동관덕길 81
금산원은 1842년 창건된 언양 김씨 가문의 원사로, 고려 명장 김취려를 주벽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활동을 펼친 김천일과 진주성에서 순절한 그의 아들 김상건 등 충효의 인물들을 함께 향사하고 있습니다. 강당, 신실, 내삼문, 외삼문으로 구성된 4동의 건물은 1981년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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