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객사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북촌로 47
홍산객사는 1836년 헌종 재위 시 건립된 조선시대 관아 건물로, 국왕의 전패를 모시고 관리들이 머무르던 곳입니다. 중앙의 정당을 중심으로 동서 익실이 배치된 구조로, 객사 건물 중 비교적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건물 내 은행나무는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홍산향교, 홍산동헌 등 인근 유적지와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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