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터(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일본군 ‘위안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예장동)
남산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추모공원입니다. 2016년 개장한 이곳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록과 피해 기록을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남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와 연결된 둘레길을 따라 전문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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