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목각공원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박달로 231
박달이와 금봉이의 전설을 담은 목각 조각 공원입니다. 성각스님이 제작한 조각들은 두 인물의 사랑과 그리움을 해학적으로 표현했으며, 목이 길게 빠지거나 눈이 튀어나온 모습으로 그들의 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공원 내에는 수백 년 된 느티나무에 조각한 목굴암과 오백나한상 전시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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