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사(금산)

신안사(금산)

충청남도 금산군 신안사로 970 신안사
신안사는 583년 무염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신라 경순왕이 이곳의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하여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현재 대광전과 극락전이 남아있으며, 조선시대 불상 5기가 봉안되어 있다. 절 앞을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과 아늑한 산세가 천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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