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단 대문

사직단 대문

사직단은 땅의 신(社)과 곡식의 신(稷)에게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던 곳입니다. 이 대문은 조선 태조 3년(1394) 사직단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숙종 대에 재건되었습니다. 현재는 1962년 도시계획에 따라 원래 위치에서 14m 뒤로 이전되었습니다. 맞배지붕의 소박한 구조와 튼튼한 짜임새가 조선시대 건축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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