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지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저수지로, 조선시대 가난한 오누이의 비극적인 사연이 담긴 전설이 전해지는 곳입니다. 현재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자 야경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를 잇는 다리와 둘레길에 아름다운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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